남편이 위스키 덕후라 따라갔다가, 저도 은근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특히 투어 마지막 시음 시간엔 설명을 듣고 나서 마셔보니까 맛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시음은 개인별로 고를 수 있고, 향 맡아보는 것도 포함돼 있어서 감각적으로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어요.
기대 안 하고 갔다가 꽤 괜찮았던 장소예요.
남편이 위스키 덕후라 따라갔다가, 저도 은근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특히 투어 마지막 시음 시간엔 설명을 듣고 나서 마셔보니까 맛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시음은 개인별로 고를 수 있고, 향 맡아보는 것도 포함돼 있어서 감각적으로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어요.
기대 안 하고 갔다가 꽤 괜찮았던 장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