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는 액티비티라 아드레날린 뿜뿜, 가든스는 사진 찍으며 힐링하는 코스라
하루에 완전히 다른 느낌을 다 즐길 수 있었어요.
루지는 처음 타봐서 살짝 겁났는데, 금방 적응돼서 두 번째는 훨씬 재밌게 탔어요.
가든스는 플라워 돔보다 클라우드 포레스트 쪽이 더 인상 깊었어요!
루지는 액티비티라 아드레날린 뿜뿜, 가든스는 사진 찍으며 힐링하는 코스라
하루에 완전히 다른 느낌을 다 즐길 수 있었어요.
루지는 처음 타봐서 살짝 겁났는데, 금방 적응돼서 두 번째는 훨씬 재밌게 탔어요.
가든스는 플라워 돔보다 클라우드 포레스트 쪽이 더 인상 깊었어요!
스카이 헬릭스는 해질 무렵 타면 뷰가 정말 좋아요!
360도 바람 맞으며 천천히 올라가는데, 잠깐이지만 진짜 힐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