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어요.
노을 지는 바다 위에서 요트를 타고 나가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코스 디너까지 즐기니,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탑승 인원이 많지 않아 최대 12인 소규모라 훨씬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느낌이었고, 선장님과 스태프분들도 끝까지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스노클링, 투명카약, 패들보드, 딩기보트까지 액티비티도 다양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사이판에 간다면 꼭 한 번은 경험해볼 만한, 진짜 “하이라이트”라고 부를 수 있는 투어였어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