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은 시원한 실내에서 천천히 관람할 수 있어서 더운 날씨에 딱이에요.
그리고 전망대는 꼭대기지만 실외라 조금 덥긴 했는데, 바람 불면 시원했어요.
전망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빠르고, QR코드로 바로 입장돼서 전반적으로 수월했어요.
일정 여유 있다면 낮에 뮤지엄 → 저녁에 전망대 순서 추천드려요.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은 시원한 실내에서 천천히 관람할 수 있어서 더운 날씨에 딱이에요.
그리고 전망대는 꼭대기지만 실외라 조금 덥긴 했는데, 바람 불면 시원했어요.
전망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빠르고, QR코드로 바로 입장돼서 전반적으로 수월했어요.
일정 여유 있다면 낮에 뮤지엄 → 저녁에 전망대 순서 추천드려요.
사실 별 기대 없이 갔던 버드 파라다이스가 의외로 너무 좋았어요.
테마별 존도 잘 꾸며져 있고, 새들 날아다니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서
걸으면서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플라밍고 구역은 사진도 잘 나와서 커플 여행자 분들께 강추합니다.
아침 일찍 가면 새들 활발해서 더 잘 보여요.
사실 별 기대 없이 갔던 버드 파라다이스가 의외로 너무 좋았어요.
테마별 존도 잘 꾸며져 있고, 새들 날아다니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서
걸으면서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플라밍고 구역은 사진도 잘 나와서 커플 여행자 분들께 강추합니다.
아침 일찍 가면 새들 활발해서 더 잘 보여요.
6살, 9살 데리고 조인으로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투명 튜브로 바닥 보이는 게 제일 신기하대요. 햇빛이 꽤 강해서 긴팔 래시가드+자외선 차단은 필수! 가이드를 ‘삼촌’처럼 잘 따르더라고요. 과일 간식 적당히 나와서 아이들 당 충전되고, 라면은 진짜 모두가 좋아함. 포인트 사이 이동이 길진 않은데, 파도에 예민한 아이라면 승선 전에 멀미약 추천합니다
6살, 9살 데리고 조인으로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투명 튜브로 바닥 보이는 게 제일 신기하대요. 햇빛이 꽤 강해서 긴팔 래시가드+자외선 차단은 필수! 가이드를 ‘삼촌’처럼 잘 따르더라고요. 과일 간식 적당히 나와서 아이들 당 충전되고, 라면은 진짜 모두가 좋아함. 포인트 사이 이동이 길진 않은데, 파도에 예민한 아이라면 승선 전에 멀미약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