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햄기대감 없었고 걱정이 많았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차량을 제외한 모든것이 업그레이드되니 일행들모두 감탄했어요.사진들보며 순간순간 즐거웠던 에피소드가 떠오르며 혼자 웃게 되네요 밤하늘을 가득체운 별은 진짜 멋졌어요 은하수도 별똥별도보고 별사진 찍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근데 투어중 낙타와 말타는 체험중 동물들이 코뚜레와 벌레에 시달려 피나는 모습을 보니 배설물때문에 신경쓰이는것보다 휠씬 걱정스럽고 미안하더군요. 경치와 사진도 좋지만 동물관리가 잘된곳으로 안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동시간이 길었던만큼 일정내내 긴시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 깊은 감사인사 전합니다. 불편했던 것도 즐거운 추억으로 바꿔버린 특별한 경험과 우정이 돈독해진 일행모두와 행운이 함께했던 날씨가 모두 최고였던 여행이였어요 저는 테를지만 다시 가보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어요.비행기시간 때문에 좀더 있었던 울란바트로 시내구경을 하니 더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좋았어요. 부럽트레블 승승장구하세요
몽골여햄기대감 없었고 걱정이 많았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차량을 제외한 모든것이 업그레이드되니 일행들모두 감탄했어요.사진들보며 순간순간 즐거웠던 에피소드가 떠오르며 혼자 웃게 되네요 밤하늘을 가득체운 별은 진짜 멋졌어요 은하수도 별똥별도보고 별사진 찍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근데 투어중 낙타와 말타는 체험중 동물들이 코뚜레와 벌레에 시달려 피나는 모습을 보니 배설물때문에 신경쓰이는것보다 휠씬 걱정스럽고 미안하더군요. 경치와 사진도 좋지만 동물관리가 잘된곳으로 안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동시간이 길었던만큼 일정내내 긴시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 깊은 감사인사 전합니다. 불편했던 것도 즐거운 추억으로 바꿔버린 특별한 경험과 우정이 돈독해진 일행모두와 행운이 함께했던 날씨가 모두 최고였던 여행이였어요 저는 테를지만 다시 가보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어요.비행기시간 때문에 좀더 있었던 울란바트로 시내구경을 하니 더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좋았어요. 부럽트레블 승승장구하세요
윙스 오브 타임은 센토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 꼭 보시길!
중간에 물 튀는 자리도 있으니 앞줄은 피하거나 우비 준비하셔도 좋을 듯요.
7살 아이랑 같이 갔는데, 리버 원더스에서는 물고기들 관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고
나이트 사파리는 숲속 어드벤처 느낌이라 아이가 엄청 집중하더라고요.
모바일 티켓으로 바로 입장돼서 따로 줄 안 서도 되는 것도 좋았어요.
더운 날씨라면 리버 원더스 먼저 보고 식사 후 사파리 가는 루트가 체력 관리에 좋아요.
7살 아이랑 같이 갔는데, 리버 원더스에서는 물고기들 관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고
나이트 사파리는 숲속 어드벤처 느낌이라 아이가 엄청 집중하더라고요.
모바일 티켓으로 바로 입장돼서 따로 줄 안 서도 되는 것도 좋았어요.
더운 날씨라면 리버 원더스 먼저 보고 식사 후 사파리 가는 루트가 체력 관리에 좋아요.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전시가 많아서 단순히 ‘박물관’ 느낌이 아니라 ‘체험형 공간’에 가까웠어요.
빛과 소리를 활용한 작품이 많아 감각적으로 인상 깊었고,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많아서 어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어요.
단, 전시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서 1~1.5시간이면 다 둘러봐요.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전시가 많아서 단순히 ‘박물관’ 느낌이 아니라 ‘체험형 공간’에 가까웠어요.
빛과 소리를 활용한 작품이 많아 감각적으로 인상 깊었고,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많아서 어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어요.
단, 전시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서 1~1.5시간이면 다 둘러봐요.
아침부터 와일드 아시아 → 저녁에 나이트 사파리 코스로 돌았는데,
덥고 걷는 구간이 많아서 체력 소모가 컸어요.
둘 다 보려면 중간에 꼭 쉬는 시간 넣고,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그래도 트램에서 코뿔소랑 사슴류 동물들 볼 땐 진짜 감탄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