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베이 샌즈 안에 이런 보트 체험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쇼핑하다가 잠깐 탔는데, 실내 운하를 따라 유유히 떠다니는 느낌이 재밌었고
중간에 천장에서 비 내리는 퍼포먼스도 인상적이었어요.
사람 많이 없을 때는 보트 하나 통째로 쓸 수 있어서 더 운치 있어요.
수상가옥 느낌은 아니지만, 동남아 감성도 살짝 느껴졌고요.
보트 타는 내내 직원분이 노 저어주며 간단한 설명도 해주시는데
영어로 편하게 대화 가능했고, 친절했어요.
시간은 10분 남짓이지만 가성비 괜찮은 편이에요.
사람 많이 없을 때는 보트 하나 통째로 쓸 수 있어서 더 운치 있어요.
수상가옥 느낌은 아니지만, 동남아 감성도 살짝 느껴졌고요.
보트 타는 내내 직원분이 노 저어주며 간단한 설명도 해주시는데
영어로 편하게 대화 가능했고, 친절했어요.
시간은 10분 남짓이지만 가성비 괜찮은 편이에요.
루지는 생각보다 스피드감 있어서 어른도 재밌었고,
가든스는 해 질 무렵 들어가면 야경이랑 조명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예뻤어요.
체력 안배만 잘하면 가성비 좋은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