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테를지를 다녀왔고, 2번째 몽골은 무조건 고비사막이다 라고 정해놨었습니다.
많이 건조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더 건조해서 놀랐고, 정말 거대한 모래언덕 위에 올라 바라본 고비사막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사막에 앉아 해지는 모습 보는데,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지고 일상 걱정이 다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담엔 홉스골을 도전해볼건데 그때도 노라투어에서 진행할예정입니다.
일전에 테를지를 다녀왔고, 2번째 몽골은 무조건 고비사막이다 라고 정해놨었습니다.
많이 건조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더 건조해서 놀랐고, 정말 거대한 모래언덕 위에 올라 바라본 고비사막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사막에 앉아 해지는 모습 보는데,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지고 일상 걱정이 다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담엔 홉스골을 도전해볼건데 그때도 노라투어에서 진행할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