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망대만 기대하고 갔는데, 뮤지엄 전시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오히려 거기가 더 좋았어요.
빛과 기술을 활용한 전시가 많고, 관람 동선도 넓지 않아 금방 돌아볼 수 있어요.
전망대는... 솔직히 고소공포증 있는 분들에겐 조금 무서울 수도 있어요
하루에 4군데 돌려다가 체력 고갈됐습니다 😅
동물원, 리버원더스, 버드 파라다이스는 낮에,
나이트 사파리는 저녁에 보게 되니까 쉬는 타이밍 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중간중간 카페나 푸드코트 활용해서 꼭 쉬세요.
그래도 트램이나 셔틀이 잘 되어 있어서 덜 걷고 싶을 땐 괜찮았어요.
하루에 4군데 돌려다가 체력 고갈됐습니다 😅
동물원, 리버원더스, 버드 파라다이스는 낮에,
나이트 사파리는 저녁에 보게 되니까 쉬는 타이밍 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중간중간 카페나 푸드코트 활용해서 꼭 쉬세요.
그래도 트램이나 셔틀이 잘 되어 있어서 덜 걷고 싶을 땐 괜찮았어요.
6살 아들이랑 다녀왔는데, 유리터널을 지나갈 때 눈이 반짝반짝하더라고요.
상어랑 만타가오리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저도 신기했어요.
근데 평일인데도 사람은 꽤 많았고요, 유모차 끌고 다니기엔 살짝 복잡한 구간도 있었어요.
오픈 시간 맞춰 가면 좀 더 한산하게 볼 수 있을 듯해요.
6살 아들이랑 다녀왔는데, 유리터널을 지나갈 때 눈이 반짝반짝하더라고요.
상어랑 만타가오리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저도 신기했어요.
근데 평일인데도 사람은 꽤 많았고요, 유모차 끌고 다니기엔 살짝 복잡한 구간도 있었어요.
오픈 시간 맞춰 가면 좀 더 한산하게 볼 수 있을 듯해요.
일몰 40분 전에 입장해 전시→전망대 순으로 돌았습니다. 해가 질 때는 반사 때문에 유리 근접 촬영이 어려워 폰 초점/노출을 수동으로 맞추니 훨씬 낫더라고요. 유리바닥은 선택 구간이라 부담 없이 우회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