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터질 뻔했는데, 탠덤 마스터가 계속 웃으며 긴장을 풀어줘서 무사히 뛰었어요.
픽톤의 푸른 초원 위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마치 영화 같았고, 내려오면서 바람 맞는 기분도 상쾌했어요.
영상까지 받아보니 내가 진짜 하늘을 날았다는 게 실감 났어요!
처음엔 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터질 뻔했는데, 탠덤 마스터가 계속 웃으며 긴장을 풀어줘서 무사히 뛰었어요.
픽톤의 푸른 초원 위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마치 영화 같았고, 내려오면서 바람 맞는 기분도 상쾌했어요.
영상까지 받아보니 내가 진짜 하늘을 날았다는 게 실감 났어요!
짚라인은 길이도 길고 속도감이 있어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하늘을 나는 기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