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처음엔 그냥 사막을 보는 거라 별 기대 안 했는데, 지프차를 타고 모래언덕을 질주하는 순간은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고 짜릿했어요. 특히 바람을 가르며 언덕을 오르내리는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처음엔 그냥 사막을 보는 거라 별 기대 안 했는데, 지프차를 타고 모래언덕을 질주하는 순간은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고 짜릿했어요. 특히 바람을 가르며 언덕을 오르내리는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베트남 대사가 많다 보니 내용 이해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스토리가 직관적이라 대사를 몰라도 대충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