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는 생각보다 속도가 꽤 있어서 시원하고 짜릿했어요.
가벼운 겉옷 챙기면 바람 막기에 좋아요!
역시 바나힐은 필수 코스가 맞았어요
하루 꼬박 둘러봐도 놀거리가 계속 나오는 마성의 공간 ㅋㅋ
전용기사님이 호텔로비까지 픽업 오셔서 금방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케이블카 탑승권도 전 날 미리 큐알로 보내줘서 매표소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었구요.
기사님이 카톡이 되셔서 서로 연락하기도 아주 편했어요 !
호텔 옮기는 길에 바나힐 찍고 가실 분들은 이 상품이 최고입니다 !
역시 바나힐은 필수 코스가 맞았어요
하루 꼬박 둘러봐도 놀거리가 계속 나오는 마성의 공간 ㅋㅋ
전용기사님이 호텔로비까지 픽업 오셔서 금방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케이블카 탑승권도 전 날 미리 큐알로 보내줘서 매표소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었구요.
기사님이 카톡이 되셔서 서로 연락하기도 아주 편했어요 !
호텔 옮기는 길에 바나힐 찍고 가실 분들은 이 상품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