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처럼 잘 꾸며져 있어서 산책하듯 즐길 수 있었고, 새들도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반나절만에 나트랑 핵심 명소를 다 둘러봐서 시간 아끼기 딱 좋아요! 특히 포나가르탑은 정말 멋졌고, 가이드님이 역사 설명도 잘 해주셔서 더 의미 있었어요. 담시장은 로컬 느낌 가득해서 구경하는 재미 쏠쏠했고요~ 롱손사 풍경도 너무 평화로웠어요. 짧지만 알찬 일정이었어요!
반나절만에 나트랑 핵심 명소를 다 둘러봐서 시간 아끼기 딱 좋아요! 특히 포나가르탑은 정말 멋졌고, 가이드님이 역사 설명도 잘 해주셔서 더 의미 있었어요. 담시장은 로컬 느낌 가득해서 구경하는 재미 쏠쏠했고요~ 롱손사 풍경도 너무 평화로웠어요. 짧지만 알찬 일정이었어요!
여행 마지막 날까지 알차게 썼다는 기분~! 마사지 받고 나니 피로가 쫙 풀리고, 현지 마켓 구경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