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왔을 땐 S.E.A. 아쿠아리움이었는데, 이름만 바뀐 것 같아요.
큰 메인 수조는 여전히 감탄 나오는 뷰고, 특히 큰 유리벽 앞에 앉아서 한참 멍 때렸네요.
조금 아쉬운 건 체험형 콘텐츠가 별로 없어서 아이들은 살짝 지루해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거리는 풍부해서 추천합니다.
몇 년 전에 왔을 땐 S.E.A. 아쿠아리움이었는데, 이름만 바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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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쉬운 건 체험형 콘텐츠가 별로 없어서 아이들은 살짝 지루해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거리는 풍부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