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아이랑 다녀왔는데,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은 진짜 신나요.
특히 리버 원더스에서 판다랑 마나티 볼 때 너무 귀여워서 연신 사진 찍었어요.
버드 파라다이스는 새들이 가까이 날아다녀서 아이가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했네요ㅎㅎ
하루에 다 보기엔 무리고, 최소 이틀은 잡아야 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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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버 원더스에서 판다랑 마나티 볼 때 너무 귀여워서 연신 사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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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다 보기엔 무리고, 최소 이틀은 잡아야 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