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라인은 사람 많을 땐 대기시간이 좀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줄 서는 동안 풍경도 좋아서 크게 지루하진 않았어요.
오후 2~3시쯤 리버 원더스 도착해서 천천히 한 바퀴 돌고,
해질 무렵 나이트 사파리로 이동했어요.
야간 동물원이라는 콘셉트 자체가 신선해서 어른들도 꽤 즐거웠고,
특히 트램 타고 이동하는 동안은 마치 정글 탐험하는 기분이었어요.
입장권 2장 따로 사는 것보다 가격도 절약돼서 만족했습니다.
오후 2~3시쯤 리버 원더스 도착해서 천천히 한 바퀴 돌고,
해질 무렵 나이트 사파리로 이동했어요.
야간 동물원이라는 콘셉트 자체가 신선해서 어른들도 꽤 즐거웠고,
특히 트램 타고 이동하는 동안은 마치 정글 탐험하는 기분이었어요.
입장권 2장 따로 사는 것보다 가격도 절약돼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