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존 외에도 작은 체험존이나 뽀로로 기차 같은 게 있어서
단순한 키즈카페 느낌보다는 ‘테마존’ 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가방은 사물함에 보관해야 해서 동선 불편함은 약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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