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 위에서 해 질 무렵 바다를 보며 식사하는 경험이 정말 낭만적이었어요.
크루들이 유니폼 입고 서빙해줘서 분위기가 진짜 ‘럭셔리’ 그 자체였고,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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