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살짝 긴장했는데, 직원분이 기본 자세부터 잘 알려주셔서 금방 감 잡았어요.
도끼가 과녁에 ‘탁’ 꽂힐 때마다 속이 다 뻥 뚫리는 느낌입니다ㅋㅋ
운동신경 없어도 몇 번 던지다 보면 감이 오고,
센토사 안에 있어서 근처 일정이랑 묶기도 좋아요. 예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부럽트래블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확정된 여행일정이 변경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받습니다.